https://networkx.lanl.gov/wiki/Installing
요런게 있다. 파이썬에서 돌아가는 네트워크 data structure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하다.
근데 이 녀석은 pajek처럼 그림도 그려준다. 그래서 앗흥. 하면서 오랜만에 install procedure에 몰입하였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였다.
인스톨하려니까. python version이 2.3이다.
그래서 2.5로 인스톨했다.
다시 networkx로 돌아가 인스톨하려고 보니,
http://peak.telecommunity.com/DevCenter/EasyInstall#installing-easy-install
요런걸 하면 편하단다.
그래서 easyinstall을 했다.
어히쿠, 그랬더니, 인스톨할때 편하긴 하더라.
어쨌든 결국 networkx를 인스톨했고 Data structure는 돌아갔다. 하지만 draw가안된다.
요즘은 GUI시대. 그래픽을 달라.
draw하려면 또 Matplotlib http://matplotlib.sourceforge.net/ 이걸하라고한다.
그래서 했지뭐,
그랬더니, Matplotlib는 numpy http://numpy.scipy.org/ 이게 필요하단다.
어힉.;;;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스톨질.
뭐, 여기까지 할만하다.
하지만, gtk인가를 깔려니까 레드햇에서는 시디를 넣으라고 한다. (원래그랬다)
시디롬은 고장이다.
여기서부터가 주화입마의 시작이었다.
여기서 시디롬을 고치고 낼해야지, 라고 편하고 가비야운 마음이었다면 좋았을것을...
난 시디따윈 필요없어. 내가 깔고야 말꺼야. 라는 쓸데없는 생각으로 (공부나 그렇게하지..)
dependency를 찾아가면서 깔았다. 소스도 컴팔하면서....
...
dependency가 결국 꼬였고...
아침해가 떴다. ㅠ 엉엉.
여기까지가 저번주 --------------------------
학교 컴퓨터파는 곳에서 시디롬을 주문하여
이번기위에 내 pc의 고장난 시디롬도 갈아야지, 라고 생각하였다.
아저씨가 오셨다. 번쩍번쩍 dvd rw도 되는 멋진 씨디롬을 달아주셨으나, 오래된 내 컴은 처음에 인식도 못하고, 등등, 아저씨가 이것저것해주셔서 pc는 됨.
서버에 시디롬을 달아주시던 아저씨...;;; 터진 캐패시터를 보드에서 발견하시곤, as하셔야한다고 하시다. 흑흑. 결국 내 서버 보드는 AS하러 떠났다. 담주에 온다고 하지만, 담주는 제주도학회이다뭐다해서 바쁠텐데...
그래...
처음 시작은 networkX라는 프로그램이었단말이다.
-------------------------------
그나저나,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해준 번쩍번쩍 새씨디롬.
예전에는 dvd r만 되어도 엄청비쌌었다. 영어마을의 1등 상품이 dvdR이었었기때문에 안다.
(ㅎㅎ 바로 아라에 내놔서 현금으로 바꿨다.)
그런데, 오늘 가저오신 번쩍번쩍 씨디롬은 3만 5천원인가? DVD R도 되고 W도 된다.
아- 아- ㅠ
요즘은 320기가도 7마논이면 산다고 한다.
아- 아-
멋쪄.
짤봥.

이거 액자도 photoworks의 프로토콜을...;;; 모른채로 만들어봄.
이거 사진보면 색수차가존재하는데, 이 색수차를 없애기위해 slrclub 강좌를 봤는데 채널을 레이어로 만들라는 부분에서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찾다찾다. 좌절. 그냥 냅두기로.
인생은 삽질의 연속이다.
fuckolation책을 1/3을 보았다. ㅠ 하지만 1/3을 다 안다고 볼수없지.
요런게 있다. 파이썬에서 돌아가는 네트워크 data structure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하다.
근데 이 녀석은 pajek처럼 그림도 그려준다. 그래서 앗흥. 하면서 오랜만에 install procedure에 몰입하였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였다.
인스톨하려니까. python version이 2.3이다.
그래서 2.5로 인스톨했다.
다시 networkx로 돌아가 인스톨하려고 보니,
http://peak.telecommunity.com/DevCenter/EasyInstall#installing-easy-install
요런걸 하면 편하단다.
그래서 easyinstall을 했다.
어히쿠, 그랬더니, 인스톨할때 편하긴 하더라.
어쨌든 결국 networkx를 인스톨했고 Data structure는 돌아갔다. 하지만 draw가안된다.
요즘은 GUI시대. 그래픽을 달라.
draw하려면 또 Matplotlib http://matplotlib.sourceforge.net/ 이걸하라고한다.
그래서 했지뭐,
그랬더니, Matplotlib는 numpy http://numpy.scipy.org/ 이게 필요하단다.
어힉.;;;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스톨질.
뭐, 여기까지 할만하다.
하지만, gtk인가를 깔려니까 레드햇에서는 시디를 넣으라고 한다. (원래그랬다)
시디롬은 고장이다.
여기서부터가 주화입마의 시작이었다.
여기서 시디롬을 고치고 낼해야지, 라고 편하고 가비야운 마음이었다면 좋았을것을...
난 시디따윈 필요없어. 내가 깔고야 말꺼야. 라는 쓸데없는 생각으로 (공부나 그렇게하지..)
dependency를 찾아가면서 깔았다. 소스도 컴팔하면서....
...
dependency가 결국 꼬였고...
아침해가 떴다. ㅠ 엉엉.
여기까지가 저번주 --------------------------
학교 컴퓨터파는 곳에서 시디롬을 주문하여
이번기위에 내 pc의 고장난 시디롬도 갈아야지, 라고 생각하였다.
아저씨가 오셨다. 번쩍번쩍 dvd rw도 되는 멋진 씨디롬을 달아주셨으나, 오래된 내 컴은 처음에 인식도 못하고, 등등, 아저씨가 이것저것해주셔서 pc는 됨.
서버에 시디롬을 달아주시던 아저씨...;;; 터진 캐패시터를 보드에서 발견하시곤, as하셔야한다고 하시다. 흑흑. 결국 내 서버 보드는 AS하러 떠났다. 담주에 온다고 하지만, 담주는 제주도학회이다뭐다해서 바쁠텐데...
그래...
처음 시작은 networkX라는 프로그램이었단말이다.
-------------------------------
그나저나,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해준 번쩍번쩍 새씨디롬.
예전에는 dvd r만 되어도 엄청비쌌었다. 영어마을의 1등 상품이 dvdR이었었기때문에 안다.
(ㅎㅎ 바로 아라에 내놔서 현금으로 바꿨다.)
그런데, 오늘 가저오신 번쩍번쩍 씨디롬은 3만 5천원인가? DVD R도 되고 W도 된다.
아- 아- ㅠ
요즘은 320기가도 7마논이면 산다고 한다.
아- 아-
멋쪄.
짤봥.

이거 액자도 photoworks의 프로토콜을...;;; 모른채로 만들어봄.
이거 사진보면 색수차가존재하는데, 이 색수차를 없애기위해 slrclub 강좌를 봤는데 채널을 레이어로 만들라는 부분에서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찾다찾다. 좌절. 그냥 냅두기로.
인생은 삽질의 연속이다.
fuckolation책을 1/3을 보았다. ㅠ 하지만 1/3을 다 안다고 볼수없지.
comment
그냥 데비안 깔아
그건 아닌듯. 일단 울랩의 영도가 그물에서만 프로그램이 돌아간다는거보면, 데비안이 좋은선택인지는 의문임. 삽질 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안정성면에서는 현 서버가 짱인듯.;;; 뭐 보안도 그렇고.
우분투에 100표. 아니면 윈도우에 까는 것을 추천.
http://code.enthought.com/enthon/
networkx는 예전부터 썼는데, 괜찮다. weighted network에 대한 코드를 좀 추가해줘야하긴 하지만..
웨이티드가 없단말야? ㅠ 글쿠나. 요즘 시대에 그거 없음 재미없는데말이지.
음.. 그렇군.. -_-;; 난 요즘 TeX 때문에 삽질 중.. ㅠ.ㅠ;;
내 컴도 뭐가 문제인지 여러가지로 문제를 많이 일으키던데..
cais도 잘 안깔리고.. -_-;;
사진은 잘 나온 것 같은데.. 그나저나 색수차가 뭔지 까먹었다.. 어흑..ㅠ.ㅠ;;
흠.. 빛의 파장에 따라 굴절율이 달라서 색이 나누어지는 현상이던가?? -.,-;;
저기 하얀색으로 보여야할 이파리가 보라색으로 보이지 않아? 그게 색수차로 생긴거 같아. 원래는 파릇파릇하고 하얀색 털이 있는 강아지풀이거든. 근데, 색수차를 포함해도 전반적으로 색깔이 예쁘게 퍼져서 좋아. ^^
웨이티드 있긴 있는데, 자동으로 하는 것보단 수동으로 해야하는 일이 좀 더 많음. 그리 귀찮은 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