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뭐가 나고, 소화불량과 혓바늘로 음식향유도 못하고, 결국은 감기로 장식을 했던 사상 최악의 여행은 끝났고. -_-;
힘들어서 사진은 별로 찍지도 못했으며, 찍어도 생각없는 사진들뿐이라서 맘이 좋지 않다.
일기도 별로 못쓰고, 엉망이었다. 일기를 들쳐보니, 다음에 유럽에오면, 그림과 역사를 감상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라고 쓴것은. -_- ... 수정하기로 했다.
어쨌든, 이제부터는 짤방을 올려볼까한다. 그나저나 피카사와 뽀샵을 썼는데, 포토스케이프라는 것을 처음 써봤다. 앨범 태두리는 고걸로 만들었다.




comment
오.. 하늘이 정말 파랗게 나왔군.. *_*;;
뭐.. 산이랑 멀리 떨어져 있으니 상관없지 않을까??
-.,-;;
비행기 속도가 빨라도 휙 지나갈 정도는 아니던데..
차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거기도 보면 가로수는 흐릿하게 보여도 멀리 있는 산은 깨끗하게 나왔더라고..
-_-;;
응. 하늘이 이렇게 파랗게 나온건..
셔터속도가 느리건말건 끈질기게 붙여놓은 cpl filter의 힘. -_- 대신 안에서 찍은사진은 흔들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