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부터 가있게되는 스태피 학회가 나왔다.
스태피라는 학회는 삼년에 한번 열리는 통계물리하는 사람들의 축제?같은 것이다.
워낙 거대하니까 이 사람 저사람이 많이 오고, 그러다보니 APS와 달리 오랄경쟁이 쎄다.
그래서 아쉽게도 포스터이다. oral에 대한 욕심이 생겼는데... ^^;;; 욕심쟁이같으니라고.
포스터가 어떤 면에서는 오랄보다 어렵다. 예측불허, 돌발질문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포스터는 keynote로 아름답게 만들기가 어렵다라는.. -_-;
APS와 달리 이 사람 저 사람 통계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온다.
이번에 전에 만났던 지프 할아범이 온다. 인사해야지~ ^^
그 전까지 논문도 열심히 읽고 갈고 닦아서 이번에는 좀 더 잘 알아듣고 참석해야겠다~

일정은
밀라노로 들어가서 하루자고 제노바 학회참석 후 로마에 랩사람들이랑 갔다가 런던으로 빠져나올 것이다. 런던은 순전히 오랜 친구를 만나러 가는거라서 (뭐 구경할것도 없고) 별로 머물생각은 없다.
이번에 가보고 싶었던 도시는 크로아시아였으나, 인생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므로,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기회가 되면 다이빙을 해보고 싶었으나... 그건 일단 바람일뿐이니, 시간이 나면 좀 알아봐야겠다.
밀란이나, 로마, 런던등은 다 가본 곳이기 때문에 이번 여행은 가슴설래지는 않는다. 늙은이의 마음이랄까... -_-. 하지만 그때는 겨울이였기 때문에 느낌이 다를 것이라고 나름 뽐뿌질을 한다.
로마에서 뜨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며 다시 올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그렇게 되어서 신기했다. '다시'라는 말이 지닌 어줍지 않은 아련함이 느껴진다. 나이가 먹을 수록 이럴까? 설램보다는 '다시'라던가, '익숙함'에 익숙해지면서 편안해지고, 거기에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을 찾겠지.
아!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 이탈리아를 어줍지않게 지껄일수 있게 된점이 있구나!
스태피라는 학회는 삼년에 한번 열리는 통계물리하는 사람들의 축제?같은 것이다.
워낙 거대하니까 이 사람 저사람이 많이 오고, 그러다보니 APS와 달리 오랄경쟁이 쎄다.
그래서 아쉽게도 포스터이다. oral에 대한 욕심이 생겼는데... ^^;;; 욕심쟁이같으니라고.
포스터가 어떤 면에서는 오랄보다 어렵다. 예측불허, 돌발질문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포스터는 keynote로 아름답게 만들기가 어렵다라는.. -_-;
APS와 달리 이 사람 저 사람 통계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온다.
이번에 전에 만났던 지프 할아범이 온다. 인사해야지~ ^^
그 전까지 논문도 열심히 읽고 갈고 닦아서 이번에는 좀 더 잘 알아듣고 참석해야겠다~

일정은
밀라노로 들어가서 하루자고 제노바 학회참석 후 로마에 랩사람들이랑 갔다가 런던으로 빠져나올 것이다. 런던은 순전히 오랜 친구를 만나러 가는거라서 (뭐 구경할것도 없고) 별로 머물생각은 없다.
이번에 가보고 싶었던 도시는 크로아시아였으나, 인생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므로,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기회가 되면 다이빙을 해보고 싶었으나... 그건 일단 바람일뿐이니, 시간이 나면 좀 알아봐야겠다.
밀란이나, 로마, 런던등은 다 가본 곳이기 때문에 이번 여행은 가슴설래지는 않는다. 늙은이의 마음이랄까... -_-. 하지만 그때는 겨울이였기 때문에 느낌이 다를 것이라고 나름 뽐뿌질을 한다.
로마에서 뜨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며 다시 올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그렇게 되어서 신기했다. '다시'라는 말이 지닌 어줍지 않은 아련함이 느껴진다. 나이가 먹을 수록 이럴까? 설램보다는 '다시'라던가, '익숙함'에 익숙해지면서 편안해지고, 거기에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을 찾겠지.
아!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 이탈리아를 어줍지않게 지껄일수 있게 된점이 있구나!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