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시트콤 소울메이트를 보게되었다.
그다지 재미있는 것은 아닌데... -_-; 그냥 봤다.
열심히 본 결과, 얻은 것은 오랜만에 삘이 꽂히는 음악을 발굴 또는 뒷북.
Lasse Lindh, Nouvelle Vague, Lisa Loeb, Toki Asako 등이다.
Lasse Lindh는 특히 좋아서, 뒷조사를 해보니, 스웨덴 사람이였다는!
아이쿠 이분은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주제에, 얼굴도 잘생겼어요.. ㅠ
이번에 유럽가서는 스웨덴 원본판을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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